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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스탠톤대학교 김광호 총장, ‘(사)더나은대한민국’ 창립 이끈다... "분열 넘어 공동체 품격 세울 것"
- 관리자 4일 전 2026.06.06 16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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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스탠톤대학교(Stanton University) 김광호 총장이 중심이 된
‘(사)더나은대한민국(가칭)’ 창립준비위원회가 이념 대립과 양극화를 넘어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한
국가 공동체 회복을 기치로 본격적인 사단법인 출범 준비에 나섰다.
미국 스탠톤대학교(Stanton University) 김광호 총장 / (사)더나은대한민국(가칭)’ 창립준비위원 제공
‘(사)더나은대한민국’은 눈부신 경제 발전 이면에 깊게 패인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불신을 치유하기 위해 설립된다.
오늘날 대한민국은 개인적 이기주의로 인해 교육계의 인권과 교권 균형이 무너지고,
노동 및 정치 현장 등 사회 전반에 상식과 법치를 해치는 병폐가 만연한 상태다.
이에 창립준비위원회는 진보와 보수, 지역과 계층의 이분법적 대립을 넘어 특정 집단이 아닌 국민 전체가 공유해야 할 ‘상식, 책임, 배려, 연대’의 가치를 회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. 어느 진영에도 휩싸이지 않는 편파적이지 않은 시각으로 국민 스스로의 의식 개혁을 이끌어내어 건강한 공동체를 재건하고, 대한민국의 품격을 다시 세우겠다는 것이 이 단체의 핵심 창립 취지다.
한편 사단법인 ‘더나은대한민국(가칭)’ 창립준비위원회는
매월 서울 마포구 롯데캐슬 프레지던트에서 오찬 모임을 열고 사회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.
이 모임에는 기업 최고경영자(CEO), 대학교수, 법조인, 언론인 등 각계 인사
300여 명이 참석해 분야별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. 참석자들은 경제·교육·미디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, 민간 차원의 네트워크 강화 필요성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.
김광호 더나은대한민국 대표(스탠톤대학교 총장)는 “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
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”며
“앞으로도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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